분류 전체보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이브, 첫 신용등급 A+…신평사 이어 “음악 매니지먼트 사업은 아이돌 중심 아티스트의 짧은 수명과 평판 관리 리스크 등으로 실적 변동성이 높다”면서도 “하이브는 멀티 레이블 체제로 경쟁사보다 다변화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한기평은 하이브의 재무안정성을 우수한 편으로 평가했다. 한기평은 “2020년 기업공개와 잇따른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유입 등으로 무차입 구조를 유지 중”이라며 “지난 5월 보유하고 있던 SM엔터테인먼트 지분을 매각하면서 상반기 말 기준 순현금 규모가 3561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고 말했다.다만 한기평은 “대중 신뢰도와 평판 관리가 중요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특성상 최대주주 대상 수사가 소속 아티스트 활동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향후 관련 이슈 진행 상황과 동사의 사업 및 재무적.. 이전 1 다음